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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상시 모집 사진=진주시 |
치매안심가맹점이란 개인사업장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가맹점으로 식당, 카페 등 사업자 등록번호 가운데 숫자 코드가 01~79, 90~99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가맹점으로 지정된 사업주들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배회 가능 노인이 발견되면 임시 보호 및 신속한 신고 등 다양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진주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약국, 식당, 미용실 등 40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을 통해 치매 어르신 보호 및 안전확보와 치매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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