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온 인연의 소중함을 소통의 기회로써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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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 대강당에서 손님 신뢰에 보답하는 특별한 시간 「하나 더 퍼스트 손님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영희 하나은행 손님지원본부장(사진 가운데)이 세미나에 참석한 '하나 더 퍼스트 손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하나은행)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손님 신뢰에 보답하는 특별한 시간 「하나 더 퍼스트(HANA THE FIRST) 손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은행과 10년 이상 거래를 지속해 온 손님을 호칭하는 ‘하나 더 퍼스트 손님’을 초청해 맞춤형 금융 강연과 1:1 자산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오랜 기간 하나은행에 대한 손님의 관심과 애정에 진심이 담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 더 퍼스트 손님’ 중 만 45세 이상의 중·장년층과 시니어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속 자산관리 전략을 함께 모색해 보는 시간을 시작으로, 사회적 은퇴 전.후 인생 2막을 준비중이거나 소득 절벽을 염려하는 손님들을 위해 ‘내집연금’을 활용한 노후설계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사전 설문을 통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신청한 ‘하나 더 퍼스트 손님’께는 세미나 강연 종료 이후 전문 상담 직원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손님 개인별 상황에 최적화된 자산관리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하나 더 퍼스트 손님’은 “금융거래의 크고 작음과 상관없이 오랜 기간 하나은행을 믿고 거래해온 이력만으로 귀한 손님으로 존중받는 특별한 느낌을 받았다”며, “함께해 온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하나은행과 동행하며 거래 또한 증대해 나갈 결심과 이유가 생겼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나은행 손님관리부 관계자는 “금융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온 인연의 소중함을 소통과 감사의 기회로써 확대하고, 귀중한 분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시간이라는 가치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우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초부터 10년 이상 거래 손님을 ‘하나 더 퍼스트 손님’으로 예우하고, 전용 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 실시 이후 올해 3월말 기준 ‘하나 더 퍼스트 손님’의 거래 유지율은 99.5%, 수신 잔액은 6.7조원 증대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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