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도 괜찮아 수업만 끝내면 돼...이해해 달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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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교육청 전경/제주교육청 제공 |
최근 도내 한 고교의 A과목 교사가 기간제 교원으로 변경됐다. 학부모들은 교장에게 학기 중 교사가 변경된 것을 항의 했지만 교장은 “전공어 관련 교원은 구하기가 힘들다”며 “이해해 달라”는 답변을 받았다.
A 학부모는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잠을 자도 선생님이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고 아이가 말을 했다”며 “이런 부문은 고쳐져야 할 것”이라고 울분을 토해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사 결원이 1개월 미만이면 강사를 채용하고, 그이상이 되면 기간제 교사를 채용한다”며 “조직개편으로 우리 과는 총원만 관리 한다” 고 말했다.
이어 “학교별로는 다른 과에 문의하라”고 말해 일선학교 관련 업무관리가 일원화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관계자는 “타 학교는 도외를 통해 퇴직교원이나 지인을 통해 지원자를 구하기도 하는데 암튼 우리 학교는 교원을 구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교원 수는 초·중·고·특수 등 총 5,200여명으로 이중 기간제 교원이 7.45%(615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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