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및 생명존중을 되새기는 시간 가져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통영시는 지난 15일 통영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 목숨을 잃은 동물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동물위령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동물위령제는 통영시동물보호센터를 개소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통영시 동물복지팀, 통영시동물보호센터 수의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동물로 구조되어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 안타깝게 가족을 찾지 못했거나 질병으로 자연사한 동물들의 추모와 동물생명의 존엄성 및 윤리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통영시동물보센터 김전강 수의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이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책임감을 더욱 강화해주길 바란다”며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는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유기동물에 대한 많은 관심과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길 부탁했다.
통영시동물보호센터는 통영시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은 약 320마리로 그중 144마리는 보호자에게 반환됐거나 입양됐지만 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약 150마리의 유기동물이 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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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동물보호센터 동물위령제 사진=통영시 |
이날 개최된 동물위령제는 통영시동물보호센터를 개소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통영시 동물복지팀, 통영시동물보호센터 수의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동물로 구조되어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 안타깝게 가족을 찾지 못했거나 질병으로 자연사한 동물들의 추모와 동물생명의 존엄성 및 윤리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통영시동물보센터 김전강 수의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이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책임감을 더욱 강화해주길 바란다”며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는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유기동물에 대한 많은 관심과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길 부탁했다.
통영시동물보호센터는 통영시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은 약 320마리로 그중 144마리는 보호자에게 반환됐거나 입양됐지만 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약 150마리의 유기동물이 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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