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건강 챙기기를 위해 삼계탕에 정성을 더한 마음 전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히 이겨내고자 삼계탕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반월동 새마을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반찬 등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이웃 간의 나눔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전날부터 식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등 정성을 다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받은 한 주민은 "무더운 날씨에 정성 가득한 맛있는 삼계탕을 준비해 주니 몸도 마음도 든든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영춘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원현 반월동장은 “새마을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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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새마을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으로 여름나기 응원(사진=안산시) |
이번 봉사활동은 반월동 새마을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반찬 등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이웃 간의 나눔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전날부터 식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등 정성을 다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받은 한 주민은 "무더운 날씨에 정성 가득한 맛있는 삼계탕을 준비해 주니 몸도 마음도 든든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영춘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원현 반월동장은 “새마을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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