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빰야시장, 진주진맥 등 보고 및 2024년도 사업계획, 예산안 등 5건의 안건 심의 의결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18일 진주시 상인회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등 재단 임원 10명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빰야시장, 진주진맥 등 그간 사업추진에 대한 보고 및 2024년도 사업계획, 예산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재단 이사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상권활성화 재단 설립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을 더욱 유지 발전시켜 시장 상인, 지역주민들과 상생 발전하는 재단이 되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상권관리를 위해 지난해 8월 설립해 올빰야시장, 로컬 수제 맥주 ‘진주진맥’, 논개시장 면 특화거리 ‘누들로드’ 조성 등 침체돼 있는 전통시장과 원도심의 상권활성화를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밤 논개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올빰야시장은 입소문을 타고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핫플레이스이다.gihee233@naver.com
| ▲진주시 상권활성화재단 임시이사회 사진=진주시 제공 |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빰야시장, 진주진맥 등 그간 사업추진에 대한 보고 및 2024년도 사업계획, 예산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재단 이사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상권활성화 재단 설립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을 더욱 유지 발전시켜 시장 상인, 지역주민들과 상생 발전하는 재단이 되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상권관리를 위해 지난해 8월 설립해 올빰야시장, 로컬 수제 맥주 ‘진주진맥’, 논개시장 면 특화거리 ‘누들로드’ 조성 등 침체돼 있는 전통시장과 원도심의 상권활성화를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밤 논개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올빰야시장은 입소문을 타고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핫플레이스이다.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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