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진=진주시 제공)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는 7일 구)미천초등학교에서 다중밀집건축물 붕괴 및 화재와 같은 재난상황 대비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대응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관계기관의 위기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실제상황과 유사한 훈련을 통해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실시간 통합연계훈련을 진행했다.
진주소방서·진주경찰서 등 9개 유관기관과 동방호텔·고려병원 등 민간기업, 진주시 여성민방위 기동대·자율방재단 등 9개 민간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진주시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더 나은 대비와 협력체계구축을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을 더 나아갔다. 앞으로도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05년부터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에 이르기까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예측하지 못하는 사고 발생을 대비해 재난대응체계 및 위기관리매뉴얼을 점검 및 정비하고 있다.gihee233@naver.com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위기정보 발견된 4만 3백 명 대상.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
강보선 / 26.01.25

금융
하나금융그룹, 2026년 생산적 금융 17.8조원 공급
류현주 / 26.01.25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이경희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