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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돈·양계 농가 교육 사진=진주시 제공 |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환경변화로 스트레스를 받은 가축의 면역력이 약해지고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시기이다.
특히 9~10월은 가을 수확철 영농활동과 멧돼지의 이동이 늘어나고 추석 연휴 사람·차량의 왕래가 잦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면역력이 떨어진 가축은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으로 인해 호흡기 또는 소화기 관련 질병에 쉽게 걸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이번 교육에서 가축의 올바른 사양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인 특별방역대책기간 대비 아프라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방역수칙 등을 집중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농가들은 그 어느 때보다 비상한 각오로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구호를 외치며 철저한 방역으로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최선의 방역은 방역시설의 철저한 점검과 차단방역”이라며 “농가의 자율방역 강화와 사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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