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추모객 편의 도모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안락공원을 방문하는 추모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설 연휴 안락공원 운영 대책’을 마련해 특별 관리한다.
설 명절 기간 1만 4000여 명의 추모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는 공무원, 안락공원 직원 등 20명으로 편성된‘추모객지원반’을 운영한다.
설 당일과 전·후일은 진주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말티고개 삼거리에서 안락공원 진입로까지 교통 정리 및 차량 안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 홈페이지와 안락공원 주변 5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추모객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화장장은 설 당일(2월 10일)만 휴무하고 설 전·후일은 탄력 운영하여 시민 편의 제고와 추모객의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추모당은 추모객 안전사고 방지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제례실 운영을 중지하고 실내 음식물 섭취를 제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안락공원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많은 추모객 방문으로 교통혼잡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량 함께 타기 등 최소한의 차량으로 참배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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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전경 |
설 명절 기간 1만 4000여 명의 추모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는 공무원, 안락공원 직원 등 20명으로 편성된‘추모객지원반’을 운영한다.
설 당일과 전·후일은 진주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말티고개 삼거리에서 안락공원 진입로까지 교통 정리 및 차량 안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 홈페이지와 안락공원 주변 5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추모객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화장장은 설 당일(2월 10일)만 휴무하고 설 전·후일은 탄력 운영하여 시민 편의 제고와 추모객의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추모당은 추모객 안전사고 방지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제례실 운영을 중지하고 실내 음식물 섭취를 제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안락공원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많은 추모객 방문으로 교통혼잡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량 함께 타기 등 최소한의 차량으로 참배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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