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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유역환경청 전경(사진제공=영산강유역환경청) |
미국 ERA는 국제표준화기구*에 따른 공인 숙련도 평가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시험분석기관을 대상으로 환경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수질 분야 1,010개, 먹는물 분야 743개, 토양 분야 326개 분석기관이 참여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수질 분야 19개 항목, 먹는 물 분야 16개 항목, 토양 분야 12개 항목 등 총 3개 분야 47개 항목에 참가하여 모두 최고등급인 “만족”을 획득하여 국제적으로 분석능력 최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앞으로도 대외적으로 신뢰받는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정확한 지역환경 측정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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