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악 중앙공원과 군청 광장,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풍성한 국화 전시회를 개최(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이 가을을 맞아 오는 11월 14일까지 남악 중앙공원과 군청 광장,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풍성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군이 직접 파종하고 길러낸 40,000점의 국화와 다륜대국, 현애국 등의 국화작품이 아름답게 전시되며, 단추국화·메리골드 등의 초화류가 함께 꾸며진다.
또한 무안 캐릭터 조형물과 비행기, 꽃마차, 원두막 등의 조형작품이 향기로운 국화와 함께 어우러져 근사한 경관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화 전시는 무안군의 군화인 국화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아름답고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김산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무안의 군화인 국화에 대해 인식하고 향기로운 국화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며 지친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할로윈을 맞아 남악 중앙공원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연계한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며, 축제기간 동안 호박 벌룬과 트릭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게릴라 게임 등의 프로그램이 열려 인근 주민과 방문객들이 즐거운 할로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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