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난 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충남 부여군의 특산품을 구매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가졌다.(사진=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제공)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난 7일 집중호우로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충남 부여군의 특산품을 구매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부여군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193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은산지역에서는 은산천이 범람하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공단은 추석 전 자금수요가 많은 농가가 호우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십시일반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부여군 은산지역의 특산품인 밤 1000kg을 구매해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대전지역 행복나눔 푸드마켓 9개소에 후원할 예정이다.
최옥용 본부장은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공단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농가와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교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