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가을꽃으로 7천㎡ 규모의 초화동산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 일로읍 회산백련지 국화동산에 아름다운 국화가 만개하고 갈대동산의 핑크뮬리와 팜파스는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가을을 맞아 회산백련지 내에 국화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가을꽃으로 7천㎡ 규모의 초화동산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 회산백련지의 10만 평 연지에 초록색 연잎과 흰색의 연꽃이 장관을 이룰 때 연꽃축제가 열려 무안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연꽃과 함께 봄에는 장미와 마가렛, 여름에는 백일홍과 산파첸스, 가을에는 국화와 핑크뮬리, 겨울에는 팬지와 꽃양배추 등 연중 다채로운 꽃들로 방문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놀다 갈 수 있도록 오토캠핑장과 야외물놀이장, 동물농장, 어린이놀이터 등 즐길 거리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백련지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수상유리온실 쉼터와 분위기 있는 백련카페는 코로나 시대 주목받는 인기명소로 떠올라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 ▲ 회산백련지 국화동산(무안군 제공) |
무안군(군수 김산)은 가을을 맞아 회산백련지 내에 국화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가을꽃으로 7천㎡ 규모의 초화동산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 회산백련지의 10만 평 연지에 초록색 연잎과 흰색의 연꽃이 장관을 이룰 때 연꽃축제가 열려 무안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연꽃과 함께 봄에는 장미와 마가렛, 여름에는 백일홍과 산파첸스, 가을에는 국화와 핑크뮬리, 겨울에는 팬지와 꽃양배추 등 연중 다채로운 꽃들로 방문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놀다 갈 수 있도록 오토캠핑장과 야외물놀이장, 동물농장, 어린이놀이터 등 즐길 거리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백련지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수상유리온실 쉼터와 분위기 있는 백련카페는 코로나 시대 주목받는 인기명소로 떠올라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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