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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지난 2월 말 일반은행의 신용카드 대출금 연체율이 3.4%로 집계됐다.(사진= 뉴스1) |
29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일반은행의 신용카드 대출금 연체율은 3.4%로 2014년 11월(3.4%) 이후 가장 높았다.
카드 연체율은 지난해 2월 말 2.5%에서 1년 만에 1%포인트(p)가량 상승했다.
신용 점수가 낮은 취약 차주들이 1·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워지자, 이자율이 높은 단기 카드 대출을 이용한 후 대출금을 제때 갚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연체율이 3% 후반으로 오르면 2003~2005년 카드 사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게 된다. 지금까지 최고치는 2005년 8월 3.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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