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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동 사랑의 정 나누기 사진/북구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시 북구 우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창숙)는 지난 14일 사랑의 정(情) 나누기 행사로 어려운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백미(20kg) 100포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00년에 처음 구성된 우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기탁, 사랑의 정 나누기, 연말 김장 김치 담그기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창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지만 큰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많은 분들의 마음을 모은 따뜻한 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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