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과 함께하는 해당화 복원(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은 망운면 무안낙지공원 일원에 아름다운 해당화 군락지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해당화 복원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마을 주민들이 낙지공원 주변에 손수 곰솔을 심고 가꾸어 그 일대는 해당화와 백련초가 군락을 이뤘었다.
그러한 이유에서인지 옛날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해당화와 백련초의 복원을 원하는 주민들의 요청이 꾸준히 있어왔다.
따라서 군은 2ha 규모로 주민과 함께 가꾸는 해당화 복원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지난달 29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당화 757본을 식재했다.
내년에는 해당화 8,000본과 백련초를 식재하고 이를 지역 생태관광 산업과 연계해 주민소득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사업으로 무안낙지공원 곰솔림 5ha가 서남해안 섬숲 생태복원 대상지로 선정돼 총 5억 원(국·도비 포함)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며, 훼손된 지역에도 난대림 수종을 식재할 예정이다.
무안군은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숲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후손들에게 건강한 산림자원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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