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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24회 진주논개제의 개막을 앞두고 4월 30일 진주성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진주시) |
이번 점검은 축제 관련 부서를 비롯해 진주경찰서와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건축사협회 진주시건축사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합동 점검단은 축제 기간 주요 무대가 설치될 진주성 일대를 중심으로 무대 구조물과 전기 설비 등을 면밀히 확인했고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가 열릴 의암바위와 수상 특설무대의 안전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수상무대 공연의 특수성을 고려해 출연진과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수상구조요원의 배치 상황과 구조장비 준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올해 논개제는 연휴 기간에 열려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진주시는 안전요원 추가 배치와 임시주차장 확보 교통통제 계획 수립 축제장 주변 시설물 사전 점검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점검 과정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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