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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의회가 제265회 임시회 첫날인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본격 착수한다. (사진=진주시의회) |
이번 추경안은 총 1조 9400억 원 규모로, 본예산 대비 1419억 원(7.89%)이 증액됐다. 일반회계는 1조 6151억 원으로 1301억 원이, 특별회계는 3249억 원으로 118억 원이 각각 늘었다.
예결특위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종합심사를 진행하며, 그에 앞서 8일과 9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예비 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예결특위는 위원장에 신현국 의원을, 부위원장에 최지원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으로는 황진선·전종현·강묘영·박종규·최호연 의원이 참여한다.
신현국 위원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예산인 만큼 각 사업이 시민을 위한 필수 사업인지, 재원이 적절히 배분됐는지 꼼꼼히 검토하고 분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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