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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원들이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통영해경 제공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8일 새벽에 산책하다 여자 일행이 실수로 바다물에 빠지자 이를 구하려고 뛰어든 남자 등 40대 남여 2명을 긴급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8분경 통영시 동호항 인근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해경구조대, 연안구조정 등을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사고위치 주변에서 남여 2명을 발견하고 구조했으며, 추위호소 외 건강상태 이상없이 병원이송을 희망하지 않아 귀가시켰다.
이날 사고는 A씨(40세, 여)가 사고위치 주변에서 산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해상으로 추락한 것을 일행 B씨(41세, 남)가 발견하고 구조차 물에 뛰어들었고, 이를 본 행인이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항포구나 방파제 등 해안가를 다닐 때는 실족으로 인한 해상추락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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