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생명과 재산보호 최우선...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만전
[프레스뉴스] 양성현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각종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 ▲강화군이 각종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역량 강화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
군은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강화소방서, 강화경찰서, 강화군시설관리공단 등 유관기관, 민간이 참여하는 가운데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 매뉴얼을 점검‧보완하는 한편 실제 현장에 재난 상황을 부여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4일 군청어린이집외 1개소에서 지진과 화재에 대비한 훈련을, 16일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비상대응 및 수습복구 대책 토론 등을 훈련했다.
이어 18일에는 강화 고인돌 체육관에서 재난 상황별 민‧관‧군‧경 현장 합동훈련을 펼치며 현장에서의 긴급대응체계 구축과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유천호 군수는 “군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골드타임 내 현장 대응이 이뤄져야 한다”며 “훈련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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