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전당대회 참석에…당원 환호 당원·당대표 후보들과 악수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참석해 "오늘, 이 전당대회가 단결과 통합의 새 역사를 여는 자리로 기록되리라 믿는다"며 '원팀'과 '당정일체'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당원 동지 한 분 한 분의 당과 국가에 대한 비전이 곧 국정운영의 기초"라며 "국민의힘을 어떤 당으로 만들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어떤 나라로 만들지, 당원 동지 여러분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만큼 동지 여러분의 힘과 결속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또 "크고 작은 고비들을 넘어야 할 때마다 바로 지금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이 눈빛이 저에게 힘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었다"며 "우리 당과 저는 지금까지 하나였고, 앞으로도 하나일 것"이라고 역설했다.
윤 대통령은 "동지 여러분의 힘과 결속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당과 저는 지금까지 하나였고, 앞으로도 하나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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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이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축사 하고 있다.(사진= 뉴스1) |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당원 동지 한 분 한 분의 당과 국가에 대한 비전이 곧 국정운영의 기초"라며 "국민의힘을 어떤 당으로 만들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어떤 나라로 만들지, 당원 동지 여러분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만큼 동지 여러분의 힘과 결속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또 "크고 작은 고비들을 넘어야 할 때마다 바로 지금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이 눈빛이 저에게 힘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었다"며 "우리 당과 저는 지금까지 하나였고, 앞으로도 하나일 것"이라고 역설했다.
윤 대통령은 "동지 여러분의 힘과 결속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당과 저는 지금까지 하나였고, 앞으로도 하나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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