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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쓰레기처리 감시원’ 운영(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경기도의 ‘불법배출 예방·감시 지원’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감시원들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단원구 전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와 현장 계도,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무단투기 단속반과 합동 단속, 명예환경감시단과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불법투기 예방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새벽과 야간 등 투기 취약 시간대를 고려해 2교대 근무로 운영하며 잠복 감시와 불법행위 현장 확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감시원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8명이 선발됐으며, 직무교육과 현장 교육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폐기물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등 환경 보호에 주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원곡동, 백운동, 대부도 등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단속과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폐기물 발생량이 2024년 대비 8.9% 감소하고 투기 적발률은 14.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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