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이면(면장 정종국)은 26일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의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고성군) |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수칙준수 생활화을 형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하이면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면사무소 직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산불예방 리플릿과 홍보물을 주변 은행 등 시설 방문객들과 거리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산림 내 취사행위 금지,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금지, 특히 산림 연접지 화목보일러 관리 철저 등을 당부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큰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모든 지역 주민들이 산불예방 생활화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산불 예방에 주민들의 각별한 동참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 산청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재학 / 26.01.19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