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34개 시설 순찰…안전한 귀성길 환경 조성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일간 주요 도로에 설치된 가로등·보안등 12,734개를 대상으로 야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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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일간 주요 도로에 설치된 가로등·보안등 12,734개를 대상으로 야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창녕군) |
이번 점검은 가로등·보안등 고장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밝고 안전한 야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민원봉사과 가로등팀은 등기구 점·소등 상태와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현재까지 65개소의 고장 시설을 수리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가로등과 보안등은 야간 통행 시 시야 확보를 위한 필수 안전시설”이라며 “추석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신속한 정비와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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