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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전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18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진주대개조 10대 프로젝트’를 전격 발표했다. |
박 예비후보는 “진주는 위기이자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청년 유출 4,700명과 경남 최하위 GRDP를 지적하고 “관리형 행정이 아닌 미래설계형 시장으로 30년 정체를 타파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주항공방산 특별도시 조성(1조 펀드·대기업 유치), 2031 남부내륙철도 대비 신진주역세권 국제비즈니스벨트(컨벤션·호텔), 상평산단 ‘진주판 맨해튼’화(AI·로봇 클러스터)가 포함된다. 사천-진주 국제공항 승격으로 글로벌 물류 허브를 구축한다.
관광 부문에서는 진주성~중앙시장 관광 트램 도입과 ‘진주아이’ 대형 관람차 건립으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며, 시민연금·소상공인 자금 2배 지원·공영주차장 확충 등 민생 패키지도 제시했다.
또 도시외곽 순환도로·제2남강교 완성으로 100만 도시 기반 마련, 스마트 농업단지·은퇴자 마을, 청년 창업 지원, 안전지수 2등급 상향 등 종합 전략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진주를 글로벌 전략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시민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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