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춘진 사장 부산울산지역 현장 순시(at유통공사 제공) |
김 사장은 “부산·울산지역은 국내 최대의 물류 항구인 부산항을 중심으로 농수산물 통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수출 판로 모색을 통한 수출산업 육성이 중요하다”며 “국내 농수산식품의 수출 확대가 지속될 수 있도록 수출기반 강화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부산에 소재한 수산물 수출업체인 희창물산(주)(대표 권중천)와 늘푸른바다(주)(대표 김세종)를 찾아 수산물 수출현황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산물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에서 김춘진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수출유망품목을 발굴하여 고부가가치가 높은 농수산식품의 수출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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