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행복위가 16일과 19일 양일간 ‘2021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예비 심사를 실시했다. (사진=세종시의회) |
행복위는 16일 기획조정실, 읍면동, 대변인, 운영지원과를 시작으로 19일 보건복지국, 문화체육관광국, 감사위원회,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시립도서관 순으로 결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했다.
행복위는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이월액과 집행 잔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적사항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채성 위원장은 “순세계잉여금은 주로 초과 세입과 집행 잔액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세출‧예산의 정확도를 제고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집행 잔액을 최소화할 특별한 대책 강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행복위는 9월 26일 세종시 본청 실‧국, 출자‧출연기관 등 37개소를 현장 방문한 데 이어 다음달 4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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