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영화 같은 합천, 미스부울경 “여기서 ‘쿵!’”
홍보사절단, 운석충돌구 매력에 빠져 지속 홍보 약속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군수 김윤철)은 5월 27일 2025 미스부울경 홍보사절단 4명이 초계면에 위치한 운석충돌구를 방문해 지역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홍보사절단, 운석충돌구 매력에 빠져 지속 홍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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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미스부울경 선(안연서), 미(안희진), 진(최윤서), 미(전유진) (사진=합천군) |
홍보사절단은 약 5만 년 전 운석 충돌로 형성된 독특한 지형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을 재현한 안내 콘텐츠와 자연 풍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들은 합천이 간직한 지질학적 가치와 관광 매력에 감탄을 표했다.
이어 합천축협을 방문해 대표 특산물인 합천 소고기와 황토한우 육포를 맛보며 지역 식재료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홍보사절단 관계자는 “운석충돌구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합천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미스부울경 홍보사절단은 합천의 이색 관광자원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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