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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25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의령군) |
‘농촌협약’은 시·군이 수립한 계획을 농식품부와 협약으로 연계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를 도모하는 제도다. 군은 2023년 부림생활권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선정되며 농촌 전역으로 혜택을 확대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삶터·일터·쉼터로서의 지속가능한 농촌공간 조성’을 비전으로, 행정협의회와 주민공청회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수립된 농촌공간계획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에는 농촌공간 정비, 기초생활거점 조성,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 6개 세부 과제가 포함됐다. 군은 연말까지 행정절차와 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2026년 4월 농식품부와 협약 체결 후 5년간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선정은 의령군이 농촌의 미래를 능동적으로 설계해온 결과”라며 “생활권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개발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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