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합천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점용)가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합천지부가 주관한 ‘숲속 국악의 소리’ 공연이 6월 10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관람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합천군) |
이번 공연은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자리로, 어린이 대취타와 사물놀이, 다함께 돌봄센터의 평시조, 합천문화원의 가야금병창, 려천의 난타 공연 등 지역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버꾸춤과 서도민요 등 전통 국악 공연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홍민 합천국악협회 지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군민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전통 국악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에는 (사)한국음악협회 합천지부 주관의 ‘군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음악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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