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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42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사진=합천군) |
농촌협약은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한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정부와 협약을 체결해 국비를 통합 지원받는 제도로 낙후된 농촌지역에 양질의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사람이 돌아오는 농촌, 남부 재생활성화지역’을 비전으로 삼가면 농촌중심지활성화(207억), 쌍백면·가회면 기초생활거점조성(각 40억), 농촌공간정비(59억), 쌍백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20억) 등 12개 사업을 2026년부터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확보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 2월에는 묘산면 웅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126억), 3월에는 합천역세권 토지비축사업(232억)에 선정됐으며 이번 농촌협약으로 추가 420억 원을 확보하며 사업 기반을 넓혔다.
이 밖에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60억), 농촌공간정비사업(35억),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사업(120억) 등 총 215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삶터, 일터, 쉼터로써 농촌다움 회복을 위해 국도비 공모사업에 계속 도전하겠다. 또한, 군민 모두가 잘 사는 합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함양.울산고속도로 개설에 따른 기회요인을 잘 살리고 남부지역 기초생활기반 조성을 통해『돌아 오고 싶은 합천, 사람살기 좋은 합천』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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