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사천시) |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고용 불안 속에서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행정지원과 환경 정비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64개 사업장(공공근로 58개, 지역공동체 6개)에 배치되며, 각 분야별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 첫날인 7월 1일 오후 2시에는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을 주제로 한 안전보건 교육이 예정돼 있어, 근무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이 시민들의 생계 안정은 물론 공동체 회복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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