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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 장면(사진=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
[프레스뉴스] 정재훈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지사장 박균환)는 여름철 극한호우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천시와 합동 시설물 점검에 나서는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침수 우려 지역 상시 배수장 가동 및 관할 구역 저수지의 저수율을 상시 모니터링 하는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위해 합동점검반은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사천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70개소, 배수장 21개소 및 방조제 그리고, 그 외 침수 취약 지역들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
극한호우 시 저수율 80% 이하로 수위 관리를 위한 비상수문 개방, 농경지 침수를 대비한 배수장 펌프 및 제진기 등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과 홍수 배제 능력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농업생산기반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는 수리시설감시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물품 및 구명조끼 우선 보급에 대한 점검과 함께 인명사고를 대비한 안전관리와 안전교육도 점검했다.
박균환 지사장은 “앞으로 여름철 추가 국지성 극한호우 및 태풍 등이 예상되므로 이에 따라 비상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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