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행안부 평가 수상… 공유재산 관리·정비 성과 인정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총조사’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지난해 ‘공유재산 관리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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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총조사’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사진=산청군) |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각 지자체의 공유재산 대장을 부동산등기부, 토지대장, 건축물관리대장 등 공적 장부 3종과 대조해 정보 일치 여부와 정비 실적을 평가했다.
산청군은 정비 대상 3742건(토지 2374필지, 건물 1368동)을 모두 검증·정비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누락된 공유재산 413건(182억 원 상당)을 새로 발굴해 평가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공유재산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가치를 극대화해 군민 재산을 보호하고 지방 재정을 튼튼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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