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산청군 단성면 배 농가에서 이판희씨가 대왕배 수확에 한창이다. (사진=산청군)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29일 산청군 단성면 배 농가에서 이판희씨가 대왕배 수확에 한창이다.
이판희씨가 수확한 대왕배는 일반 신고배보다 2배 이상 크며 최고 2940g(2,94㎏)까지 나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왕배는 상큼한 향과 돌세포(stone cell)가 많아 아삭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며 보관 기간이 길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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