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6일 진행된 장군센터 신청사 준공식에는 최민호 시장, 상병헌 시의회 의장, 이소희 교육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사진=세종시)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세종시가 장군119안전센터 신청사 준공식을 열고 시민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26일 최민호 시장, 상병헌 시의회 의장, 이소희 교육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군119안전센터는 총 사업비 32억 원이 투입됐다. 과거 노후 청사가 있던 장군면 장척로 391에 새둥지를 틀었으며, 부지면적 1036㎡에 지상3층 연면적 891.4㎡규모로 지어졌다.
1층은 펌프차, 화학차, 구급차가 들어가는 소방차고와 감염관리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해 최적화된 동선 안에서 현장대원들이 근무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2층과 3층에는 체력단련실과 참혹한 환경에 노출된 현장 대원의 심신 안정을 위한 공간도 마련했다.
장군119안전센터는 22명의 현장대원이 3교대 근무로 돌아가며 장군면을 중심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힘쓴다.
최민호 시장은 “장군119안전센터는 과거 노후 청사에 비해 규모와 기능면에서 강화되었다”라며 “시민분들에게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교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성평등가족부, 관계기관과 성범죄 신상정보 관리 개선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