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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11일 초장동 실내체육관에서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최종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진주시) |
차석호 부시장 주재로 소방·경찰·유관기관이 참여한 점검반은 출입구, 비상 대피로, 소화 설비, 교통 통제, 안전인력 배치 등 전반을 점검하고 즉시 보완 조치에 나섰다.
차 부시장은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앞서 1일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어 여름철 주요행사 4건(국제여자배구대회, 진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국가유산야행, 진주 M2페스티벌) 안전계획을 심의했으며, 각 행사 개최 1~4일 전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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