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린(사진제공=발전소)
7일 감성 로맨스 밴드 홀린의 첫 정규앨범 '글린트 백 라이트(Glint Back Light)'를 발매했다.
밴드 홀린의 정규앨범 글린트 백 라이트는 총 11트랙으로 구성, 전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리더 정준혁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등 음악적 재능을 여과 없이 발휘했다.
이번 앨범은 전반적인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의 첫 녹음 스튜디오이자 건널목 사진으로 유명한 영국의 에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앨범 마스터링 작업을 하는 등 홀린의 첫 정규앨범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타이틀 곡 '기억나무숲'은 '시작'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노래하고자 탄생한 곡이다.
'만물의 생명이 순환하니 결국 태초의 기억도 지금까지 이어진다'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노래로 담아냈으며 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이 혼연일체 돼 홀린의 음악적 색깔을 잘 나타내준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과 실사가 어우러져 한편의 뮤직비디오로 탄생된 작품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