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와 클라라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페스포우(PESPOW)의 모델로 발탁됐다.
페스포우는 2014년 FW 모델로 글로벌 셀러브리티 다니엘 헤니와 클라라를 모델로 선정했다.
다니엘 헤니는 이국적인 외모와 젠틀한 매너로 완벽한 Mr. 페스포우로, 클라라는 청순하며 섹시한 믹스매치의 이미지를 가진 모델로 페스포우의 믹스&매치 스타일 컨셉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다니엘 헤니와 클라라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다정한 포즈와 세련된 매너로 페스포우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다니엘 헤니의 젠틀 시크한 매력과 클라라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활기찬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프리미엄 캐주얼 페스포우가 선보이는 메인 아이템은 패딩재킷이다.
한가지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패셔너블하게 연출 되는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캠핑, 야외활동 등의 아웃도어룩과 클래식한 수트, 드레쉬한 의상등과 함께 항상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데일리룩으로 차별화된 패딩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다니엘헤니(좌), 클라라(우)(사진제공=페스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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