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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센스가 다시 한 번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됐다.
5일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외국 인터넷 대마초 판매 사이트 운영자와 국내 판매책 관계를 맺고 대마초 500g을 밀수입해 유통시킨 혐의로 송모씨 등 5명이 검거됐고 3명이 구속됐다.
지난 7월부터 미국 대마초 판매 사이트 운영자 박모씨와 판매책 관계를 맺은 송모씨 등은 대마초 500g을 밀수입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센스는 이들로부터 대마초를 사들여 흡연한 혐의로 유학생, 대학생 등 27명과 함께 불구속 입건됐다.
이센스가 대마초 혐의로 회자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센스는 지난 2011년 9월, 같은 혐의로 처벌 받은 바 있다.
이센스(사진제공=비스츠앤네이티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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