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폭죽이 터졌다. 작은 움직임에도 내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로 떠오른 니콜은 한층 더 성숙해지고, 아름다운 모습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니콜은 레오파드 퍼 코트를 입고 그간 관리해온 복근을 드러내는 순간 성숙함을 뛰어넘는 아찔한 분위기가 맴돌았다.
이번 화보는 스타일난다, 르샵, 플랫아이언 등으로 구성된 4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정숙하면서도 고고한 분위기의 대조적인 콘셉트에서 니콜은 블랙 컬러 니트와 플레어 스커트만을 걸친 채 그간 볼 수 없었던 모습을 선보였다.
가수에게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깊은 표정도 쉽게 자아냈고, 더 좋은 촬영을 이끌어내기 위한 충고도 겸허히 받아들였다.
수트와 로퍼만을 착용한 매니시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소파를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자아내는 연출력은 1년간의 노력을 예상케 한다.
마지막 콘셉트에서 니콜은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카디건만을 착용한 채 자신을 드러냈다.
카메라만 사라지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던 모습이 고스란히 반영된 화보가 완성됐다.
니콜(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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