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잘했다"
(이슈타임)김귀선 기자=SBS 서바이벌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4 '스파클링걸스'가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1일 '스파클링걸스'는 팀을 꾸리지 못하고 남은 4명이 모여 만점짜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 4명은 이전 방송에서 편집되는 등 주목받지 못했다.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도 다른 참가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남은 4명이 팀을 꾸렸다. 하지만 '스파클링걸스'는 화장실에서도 화음을 맞추면 연습하는 등 노력에 노력을 더했다. 이날 '스파클링걸스'가 부른 비욘세의 'Crazy In Love'는 심사위원들의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 박진영은 '만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잘했다. 최고의 무대를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또 이날 '스파클링걸스'와 경쟁을 했던 상대팀 '지존'은 K팝스타 시즌 역사상 최초로 두 팀 모두 다름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스파클링걸스[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