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따돌림 주장 등으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하고 있어 엄한 처벌이 불가피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지난해 6월 강원도 고성 22사단 GOP(일반전초)의 '총기 난사' 사건 범인인 임모 병장(23)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 군 검찰은 지난 16일 제1야전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비무장 상태인 소초원을 대상으로 계획적이고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이어 '(임 병장이) 어떤 반성도 하지 않고 집단 따돌림 주장 등으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하고 있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임 병장은 지난해 6월21일 오후 8시15분께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동료 병사 등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고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같은 해 8월 구속 기소됐다. *''GOP 총기 난사 사건' 이슈타임라인' 이슈타임라인 [2015.01.16] 검찰 'GOP 총기난사' 임병장에 사형 구형 [2015.01.07] 'GOP 총기난사 임병장 정신질환자 아니다' 재판 속개키로 [2014.11.07] 임병장 3차공판''선임병 대우하지 않았다'vs'따돌림 주장은 변명' [2014.10.23] GOP 총기난사 임병장 2차 공판'범행 원인 공방 [2014.10.03] 軍, 임병장'윤일병 사망사건 사단장에 감봉 1개월 등 경징계 [2014.09.18] 임병장 공소사실 인정 '만연한 집단 따돌림 때문' [2014.07.15] GOP 총기사건 수사결과 발표 [2014.07.03] 軍, 총기난사 임병장 구속영장 청구 [2014.06.28] 눈물의 영결식 [2014.06.23] '총기 난사' 임병장, 자살 시도 '병원 후송중' [2014.06.22] 육군 22사단 GOP 동부전선 총기사고 발생' 부상자 7명으로 늘어 [2014.06.21] 강원도 동부전선 22사단 GOP 총기사고' 5명 사망' 5명 부상 '
작년 6월 강원도 고성 22사단 GOP(일반전초)의 '총기 난사' 사건 당사자인 임모 병장(23)에게 사형이 구형됐다.[사진=MB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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