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의 첫 사랑이자 프랑스에서 법률을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민효진 역
(이슈타임)김귀선 기자=홍수아가 셀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면서 그녀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홍수아는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드라마, 온주두 가족, 프랑스 마르세유, 마지막 촬영장, 스키장 꼭대기에서 마무리, 아직도 머리가 띵~ 털모자 써도 추운 걸 어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털모자를 쓰고 화사한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예전보다 많이 바뀐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 드라마 "온주두 가족"에서 남자 주인공의 첫 사랑이자 프랑스에서 법률을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민효진 역을 맡았다.
홍수아가 셀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