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송'인 '환상의 커플' 공개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걸그룹 '시크릿'이 데뷔 7년 만에 첫 번째 공식 팬클럽을 창단한다는 소식에 팬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시크릿'이 데뷔 7년 만에 첫 번째 공식 팬클럽을 창단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7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팬클럽 '시크릿타임(SECRETTIME)' 창단식이 열린다. 시크릿은 이날 '팬송'인 '환상의 커플'을 공개한다. 미공개 곡으로 팬들을 위해 부른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의 '팬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곡'이라면서 '시크릿 멤버들이 작사 작업에 참여한 만큼 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누구보다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전했다. 창단식에서는 히트곡과 서프라이즈 무대도 선보인다. 방송에서 들려주지 않은 속마음도 털어놓는다. 한편 지난 2009년 데뷔한 시크릿은 '매직' '마돈나' '별빛달빛' '유후'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 그룹 반열에 올랐다.
시크릿이 팬클럽을 창단한다.[사진=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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