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가 다음달 8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윤상현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30일 윤상현과 메이비가 다음달 8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며 두 사람 모두 많은 분들께 축복 받는 특별한 결혼식을 생각했으나 양가 가족분들께서 조용히 식을 치르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물론 사전 인사 및 기자회견, 하객 포토월 없이 모든 예식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게 됐다 며 결혼식 모습과 소식은 추후 전달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해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 후인 7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윤상현은 최근 출연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에서 예비 신부 메이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상현과 메이비가 다음달 8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사진=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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