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의 기부천사로 알려져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지인들에게 돈 잘쓰기로 유명한 개그맨 유상무의 미담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그계미담! 코빅사무실자리가 부족하여 커피숍에서 회의하는 신인들과 개그맨을 위해 자비 100만원을 매달 지불하시고 이곳에서 개그의 꿈을 펼치라 하는 개그계의 기부천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매진하는 개그맨 후배들을 위한 유상무의 따뜻한 마음이 보는 이에게 감동을 줬다.
유상무의 미담이 하나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유상무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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