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 가리지 않고 아이만 원했다"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지난해 9월에 결혼에 골인한 배우 진구가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고 밝혀 관심이 뜨겁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진구와 가수 뮤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뮤지는 '진구씨가 결혼한 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아기를 가지셨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진구는 '허니문 베이비다. 4개월 정도 됐다. 아들이라고 한다. 나는 아들 딸 가리지 않고 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진구는 지난해 9월 21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진구가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고 밝혔다.[사진=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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