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와는 사뭇 다른 앳된 모습
(이슈타임)백재욱 기자=현재는 아이의 엄마인 두 아나운서 노현정과 박지윤의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노현정 박지윤 아나운서 상큼한 시절'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현정 아나운서와 박지윤 아나운서는 현재와는 사뭇 다른 앳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이후 KBS 예능 프로그램 '스타골든벨' 선후임으로도 인연을 맺게 된다. 특히 이 사진은 지난 2006~2007년 사이 '얼음공주 노현정의 과거사진' 등으로 한때 널리 알려진 적이 있다.' 당시 표정과 음정에 변화 없이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던 노현정 아나운서의 이미지를 생각해 보면 지난 2006년에 접했더라도 생경한 사진이 아닐 수 없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현대가 3세 정대선씨와 결혼 후 공식선상에서 가끔 얼굴을 비치고 있다.' 지난달 21일 그들 부부를 둘러싼 의혹들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대찬인생'에서 거론돼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 아나운서는 JTBC '썰전-예능심판자' 등 다수의 방송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1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하하의 절친으로 출연해 깜짝 인맥을 자랑하기도 했다.
노현정 아나운서와 박지윤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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