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적인 댓글에도 웃어 넘겨
(이슈타임)백재욱 기자=글로벌 가수 싸이가 자신의 악플에 남다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싸이는 최근 공개된 미국의 인기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의 악성 댓글을 읽는 연예인들 편에서 자신을 욕하는 멘션을 접하고 웃어 보였다.‘ 이날 한 네티즌은 ‘‘강남스타일‘ 너무 짜증나고 춤을 더 이상 못추게 엉덩이에 막대기를 넣고 싶다‘는 성희롱적인 댓글을 남겼다.‘ 이 글을 직접 읽은 싸이는 불쾌해 하지 않고 오히려 웃으며 ‘그렇게 해도 난 계속 춤을 출 수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2년 발표된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22억만 뷰를 넘기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가수 싸이가 악성 댓글에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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